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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미래 나의'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의 노력으로는 노인들이 행복할 수 없다. 노인이 불행한 나라는 젊은이의 미래 또한 없다. 오늘의 젊은이가 나이가 들면 똑같이 불행한 노인이 되며 행복과는 거리가 먼 노후생활이 불을 보듯 뻔하다. 따라서 젊은이들에게 나도 늙으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당진시대
  2.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경험한 대로 편견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깨달은 결과에 따라 나의 언어로 표현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가장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커피를 내리기 위해 커피 추출에 필요한 도구도 직접 제작해 사용한다. 최근에 개발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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