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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미래 이끌'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문화·교육 · 손성진

    가을철 테니스대회 열려

    한국 미래의 테니스를 이끌어 갈 도내 꿈나무 초·중·고등학교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당진테니스협회(회장 차재석)가 주관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늘푸른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2회 도지사기 타기 및 2001추…

  2.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최초의 바이올린학원 개원-현 바이올린스쿨 박현미 원장

    … 그런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얼마 전부터 그녀는 학원의 합주반을 이끌고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를 찾아가 찬조 공연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의 작은 시도들이 미래의 큰 열매를 맺게 해줄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에서 시작한 일이다. 그녀는 지역의 청소년들…

  3.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 심판의 길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 경기의 흐름을 이끌고 선수들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게끔 유도하는 역할이 모두 심판의 몫이에요. 즉 심판의 능력 여하에 따라 경기의 질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김씨는 “경기의 꽃은 선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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