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희씨 강연 여성주간 기념 오숙희 초청 강연 7월 1일 오숙희씨 강연회가 준비된 당진군 가정복지회관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2백명의 여성이 모여들어 회의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미래 준비'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희씨 강연 여성주간 기념 오숙희 초청 강연 7월 1일 오숙희씨 강연회가 준비된 당진군 가정복지회관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2백명의 여성이 모여들어 회의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 그때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현실의 고통은 미래의 희망을 만든다는 말, 이제는 그말이 가슴에 느껴지는 듯합니다. 성적 표를 찢어버리며 울던 기억도 이제는 하나 둘씩 미래의 희망속에 사라져 갑니다. 졸업을 앞둔 우리. 글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