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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파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미래 파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 책을 줄줄이 추천했다. 이 가운데서도 꼭 읽길 바라는 책으로 <오래된 미래>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

  2.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책방 주인이 되다 ‘오래된 미래’라고 이름 지어진 이 책방의 주인은 지은숙 씨다. 경북 포항 출신의 그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기면서 육아에 전념하던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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