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 책을 줄줄이 추천했다. 이 가운데서도 꼭 읽길 바라는 책으로 <오래된 미래>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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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래 파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 책을 줄줄이 추천했다. 이 가운데서도 꼭 읽길 바라는 책으로 <오래된 미래>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 전통 건축양식을 갖고 있는 구시가지도 1983년 홍수로 인해 상당부분 파괴되면서 재생사업이 시작됐다. 1980년대 말부터 빌바오시에서는 수루비사(공기업)를 설치해 구시가지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옛 건축물들과 역사성을 보존하면서 구도심 내 차량…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책방 주인이 되다 ‘오래된 미래’라고 이름 지어진 이 책방의 주인은 지은숙 씨다. 경북 포항 출신의 그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기면서 육아에 전념하던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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