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
…석탄화력발전 설비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29기가 충남도에 위치해 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대기오염의 주된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이 지목돼 왔고, 노후 석탄화력을 조기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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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미세먼지 피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탄화력발전 설비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29기가 충남도에 위치해 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대기오염의 주된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이 지목돼 왔고, 노후 석탄화력을 조기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2…
2023.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충남도가 ‘정의로운 전환 기금’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기금에 대한 공론화 없이 기금 조성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석탄화력 폐쇄 대응 기금 조성키로 충남은 당진화력,…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당진시는 당진화력·현대제철 등에 의한 대기오염배출이 전국 3위이고, 미세먼지 발생 전국 1위 도시”라며 “특히 현대제철은 대기오염 독성물질을 배출해 문제가 된 기업이고, 지난해에는 현대제철 슬래그 오염수 무단배출 사태로 지역사회로부터 지탄받은 바 …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미 17만 당진시민은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삶의 터전까지 잃고,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왔다. 그 아픔에 대해 단 한 번도 살펴본 적 없는 이들이 이제는 소형모듈원전을 운운하며 핵발전의 위험까지 떠안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번에도 개인의 의견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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