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과 함께 떠나는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하는 소규모 로컬 아트투어 프로그램이다. 당진의 숨겨진 아름다운 포구와 미술관, 면천의 작은 책방, 대나무숲 길과 골정지를 걸어보고 100년 된 소금창고에서 당진에서 난 식재료로 차린 별미 다이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바닷가를 앞에 두고 차(茶)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미술관 즐기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는 소규모 로컬 아트투어 프로그램이다. 당진의 숨겨진 아름다운 포구와 미술관, 면천의 작은 책방, 대나무숲 길과 골정지를 걸어보고 100년 된 소금창고에서 당진에서 난 식재료로 차린 별미 다이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바닷가를 앞에 두고 차(茶) 수…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루의 벚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봄날을 만끽하기 좋다. 특히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무척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봄철 당진의 야간명소가 됐다. 정미면 은봉산 당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