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소한 생활이 있었기에 집도 마련하고 돈도 모을 수 있었다고 한다. 현재 미용실을 운영하는 부인 서용재(44세)씨를 만나 맞벌이를 해온 김충환씨. “지금은 돈에 궁색할 정도도 아니고 어느 정도 쓸만큼은 모았습니다. 그러나 어렵게 모은만큼 쉽게 돈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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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미용 봉사'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한 생활이 있었기에 집도 마련하고 돈도 모을 수 있었다고 한다. 현재 미용실을 운영하는 부인 서용재(44세)씨를 만나 맞벌이를 해온 김충환씨. “지금은 돈에 궁색할 정도도 아니고 어느 정도 쓸만큼은 모았습니다. 그러나 어렵게 모은만큼 쉽게 돈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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