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2] 푸른숲과 제자들
…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무는 고인이 되신 전직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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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민둥산 나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무는 고인이 되신 전직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민둥산에 나무 심으러 가는 석문중 학생들 삼천리 금수강산도 가난으로 헐벗어야 했던 60~70년대를 거쳐 80년대 우리의 청소년들은 조림사업에 대대적으로 동원됐다. 나무뿌리까지 캐어다 땔감으로 써야 했던 시절을 보내니 산이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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