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2] 푸른숲과 제자들
…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무는 고인이 되신 전직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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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민둥산 나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무는 고인이 되신 전직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실히 다르다. 그러나 46년부터 시작된 식목일을 통해 전쟁으로 황폐해진 민둥산들이 푸르게 가꾸어진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많은 산들이 푸르러져 그 숲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해 줄 뿐 아니라 일상에 찌든 많은 사람들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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