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 덩달아 신이 나서 연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이 복지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 아쉽지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니인터뷰] 최종섭 어울림봉사단 단장 “음악의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오늘 공연이 복지관에서 여는 마지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민선 마지막'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덩달아 신이 나서 연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이 복지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 아쉽지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니인터뷰] 최종섭 어울림봉사단 단장 “음악의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오늘 공연이 복지관에서 여는 마지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