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당진읍 재래시장 한복판, ‘민속떡집’에서는 새벽부터 김이 모락모락 오른다. 사람들이 모두 잠들어 있는 새벽 4시, 민속떡집에서는 하루동안 팔 떡을 만드는 일손이 바삐 움직인다. 아침 9시가 조금 넘으면 울긋불긋 갖가지 모양의 떡들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민속떡집 오명숙'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재래시장 한복판, ‘민속떡집’에서는 새벽부터 김이 모락모락 오른다. 사람들이 모두 잠들어 있는 새벽 4시, 민속떡집에서는 하루동안 팔 떡을 만드는 일손이 바삐 움직인다. 아침 9시가 조금 넘으면 울긋불긋 갖가지 모양의 떡들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