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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심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3년

1건 · '민심 들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물막이 작업으로 둑을 쌓으며 피땀 어린 노력으로 땅을 일구고, 농토를 만들어 생계를 이루던 곳이라 하여 ‘홍원로’, ‘박원로’ 도로명 주소가 정해진 소들평야 농로를 지나 수달과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삽교호 제방 둑을 걷고 있다. 며칠째 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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