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기업활동에 참여하는 조합 만들터-김헌상 두산종합식품 노동조합위원장
…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이 조합을 이끄는 위원장의 고민이다. “민주주의는 한쪽의 지위만 높아져서는 달성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평생을 걸고 하는 ‘일’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회활동, 기업활동에 주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민주주의'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이 조합을 이끄는 위원장의 고민이다. “민주주의는 한쪽의 지위만 높아져서는 달성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평생을 걸고 하는 ‘일’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회활동, 기업활동에 주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