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원로목사] 어떻게 쟁취한 자유민주주의인데...
…었다는 염려 때문이다. 그래서 국정기조를 바꾸라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정비사업 등 경제회복을 빙자해 가진자들 편에만 서고 힘없는 자, 가난한 자들은 도외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용산철거민 화재 참사일 것이다. 아직 장례를 치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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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민주 정부'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었다는 염려 때문이다. 그래서 국정기조를 바꾸라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정비사업 등 경제회복을 빙자해 가진자들 편에만 서고 힘없는 자, 가난한 자들은 도외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용산철거민 화재 참사일 것이다. 아직 장례를 치르지도…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발전소와 버금간다는 80만㎾로 국내 석탄화력으로서는 최대규모다. 물론 정부와 한전의 계획대로라면 국내 최대 석탄화력발전의 자리는 조만간 1기당 100만㎾의 용량을 자랑하는 당진화력 9·10호기에 넘겨주게 된다. 이 발전소로부터 신시흥 변전소까지 13…
2009.01.12 · 환경·안전 · 강대원
… 질도 높아져야 당진장로교회 이명남(69) 목사를 만나 지역 현안과 현 정부의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 대전 출신인 이 목사는 30여년 전 당진에 정착, 현재 당진장로교회 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충남환경운동 상임의장, 충청남도치안협의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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