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30년간 변함없이 청자를 굽는 일에 몰두해 온 자신의 모습을 반추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도 늙은 양치기가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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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민혜경 작업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30년간 변함없이 청자를 굽는 일에 몰두해 온 자신의 모습을 반추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도 늙은 양치기가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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