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교천 방조제부터 서해대교 사이의 작은 포구를 거치는 해안길은 걷는 내내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모래사장이 있는 지점마다 계단을 만들어 놓아 마음이 내킨다면 바다로 내려가볼 수도 있다. 반면 나무 그늘이 드물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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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바다를 바라보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천 방조제부터 서해대교 사이의 작은 포구를 거치는 해안길은 걷는 내내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모래사장이 있는 지점마다 계단을 만들어 놓아 마음이 내킨다면 바다로 내려가볼 수도 있다. 반면 나무 그늘이 드물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수욕장 주변에는 바지락과 굴이 서식하고 있어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걸어볼 수 있는 둘레길 트레킹 코스도 조성돼 있다.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시설 외에도 여름 밤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장이 마련돼 있다. 2017년부터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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