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를 삼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4년

1건 · '바다를 삼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서 집채 만한 크기로 나눠졌다. 그 속에서도 행담도 주민들은 장대를 노 삼아 음섬포구까지 오갔고, 아이들은 큰 얼음 조각을 타고 놀기도 했단다. 바다를 지나도 괜찮겠다 싶을 때 김 씨를 포함한 주민들이 얼음 사이를 헤치면서 복운리에 있는 포구로 가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