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 언더더씨 김유경 대표
옛 친구들을 만나 석양을 바라보며 함께 정담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뱃고동과 어우러지는 바다의 그윽함을 볼 수 있는 언더더씨가 올 1월 1일 문 열었다. 언더더씨를 운영하고 있는 김유경 대표는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 4개월 전 당진을 찾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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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다 보며'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옛 친구들을 만나 석양을 바라보며 함께 정담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뱃고동과 어우러지는 바다의 그윽함을 볼 수 있는 언더더씨가 올 1월 1일 문 열었다. 언더더씨를 운영하고 있는 김유경 대표는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 4개월 전 당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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