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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바다 보며'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한눈에 바다가 담기는 이곳, 맷돌포구에 옛 된 감성과 함께 가죽 공방이 문을 열었다. 지난해 가을 갗누리 공방카페가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시내권에서 공방을 운영했던 김영은 대표가 맷돌포구를 자리를 이전하며 카페를 시작했다. 갗누리 공방…

  2.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부터 사람들이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았다.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바다 한 걸음 앞까지 다가갔지만, 눈발이 날리고 흐린 날씨로 인해 일출은 볼 수 없었다. 대신 기지시줄다리기 시연 행사로 2020년 희망찬 새해 아침을 열었고, 떡국을 나누며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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