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오는 차 안에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파랗고 드넓은 바다와 그 위로 미끈한 자태를 자랑하며 쭉 뻗은 서해대교를 보며 나의 달콤한 코리안 드림은 시작 되었다. 시댁에 도착한 나는 “왔구려, 시골집이라 이렇게 초라해서 어쩐댜?!”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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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다 보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차 안에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파랗고 드넓은 바다와 그 위로 미끈한 자태를 자랑하며 쭉 뻗은 서해대교를 보며 나의 달콤한 코리안 드림은 시작 되었다. 시댁에 도착한 나는 “왔구려, 시골집이라 이렇게 초라해서 어쩐댜?!”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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