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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바다 보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며 “언어도 태어나서 번창하다 소멸된다”고 말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씨는 잊혀져가는 사투리를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고대초 부임하며 사투리 수집 시작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조일형 씨(74·읍내동) 씨는 42년간 교편을 잡았다…

  2.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서 키운 발명가의 꿈조류발전장치 제작해 특허받은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리)

    …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난 김종득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 바다에서 나고 자라 물과 바람의 흐름에 관심이 많았다. 11살 때는 석유풍로를 보며 그을음과 냄새, 매연을 개선할 방법을 찾다 제트엔진의 원리를 스스로 찾아냈다. 물의 낙차를 이용…

  3.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한눈에 바다가 담기는 이곳, 맷돌포구에 옛 된 감성과 함께 가죽 공방이 문을 열었다. 지난해 가을 갗누리 공방카페가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시내권에서 공방을 운영했던 김영은 대표가 맷돌포구를 자리를 이전하며 카페를 시작했다. 갗누리 공방…

  4.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부터 사람들이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았다.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바다 한 걸음 앞까지 다가갔지만, 눈발이 날리고 흐린 날씨로 인해 일출은 볼 수 없었다. 대신 기지시줄다리기 시연 행사로 2020년 희망찬 새해 아침을 열었고, 떡국을 나누며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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