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정책·행정 · 우현선
[5.31 바다의날 기획] 바다위에서 보낸 30년, 석문면 장고항2리 조 수 남 씨
“바다 한가운데서 아침해를 맞아 본 적 있나요? 물에 빠져 생사를 다투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것, 그것이 바다예요.” “세월 낚는 것부터 배워야 해요. 물고기를 낚는 것부터 배우면 욕심이 생겨서 못 쓰지.” 지난 30년간 바다 위에서 살아온 조수남(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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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다 실치'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02 · 정책·행정 · 우현선
“바다 한가운데서 아침해를 맞아 본 적 있나요? 물에 빠져 생사를 다투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것, 그것이 바다예요.” “세월 낚는 것부터 배워야 해요. 물고기를 낚는 것부터 배우면 욕심이 생겨서 못 쓰지.” 지난 30년간 바다 위에서 살아온 조수남(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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