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FTA 체결에 ‘혈안’이 된 우리 정부는 미쳤다
…우리 정부는 이 시한에 맞춰 미쳐 날뛰고 있다.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를 잃은지 이미 오래다. FTA 대표들 중 1/3이 미국의 장학금으로 공부한 친미파 일색이다. 집회와 시위가 보장된 민주주의 헌법에 통제와 불허로 일관하는 경찰청, 정신 차리라고 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바다 잃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정부는 이 시한에 맞춰 미쳐 날뛰고 있다.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를 잃은지 이미 오래다. FTA 대표들 중 1/3이 미국의 장학금으로 공부한 친미파 일색이다. 집회와 시위가 보장된 민주주의 헌법에 통제와 불허로 일관하는 경찰청, 정신 차리라고 하고…
2007.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능을 향상시키고 시력회복과 함께 간장의 해독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병을 잃은 후 원기 회복에 효과적이다. 전복은 ‘석결명’ 또는 ‘구공나’라고 부르고 껍질을 ‘천리광’이라 일컫기도 한다. 천연전복을 회와 구이로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당진군 제2청…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매사 순탄수. 토끼띠 골골이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서로 합해 내를 이뤄 바다로 흘러가는 운세. 겉보기엔 그럴싸 하겠는데 실속이 없어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질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2·2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