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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즐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바다 즐기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당진여행·당진예술당진문화재단 공공문화예술 프로젝트 ‘자유롭게’

    …는 단체의 활동을 기록할 수 있어 좋았어요. 원당클럽에서는 용무치항 등 바다를 배경으로 통기타 연주를 했어요. 용무치항은 비교적 사람의 손이 덜 묻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풍광이 아름다워요. 시민들이 멋진 풍광과 함께 통기타 연주를 즐…

  2.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여름 특집] ‘생활 속 거리 두기’ 지키며 해수욕·캠핑으로 시원한 여름 나기

    …무더위를 식히는 데에는 물놀이만 한 게 없다. 그중 고운 백사장과 넓은 바다에서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지역에서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

  3.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스쿠버다이빙 윤병하 씨(읍내동)군복 벗고 다이빙 슈트를 입은 이유는?

    …8년간 강원도 철원에서 근무했던 그가 군대를 떠나 새롭게 정착한 곳은 ‘바다’였다. 윤 씨는 “힘들었던 군생활을 떠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 관심 있던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레저 스포츠 ‘스킨스쿠버’는 스킨다이빙(skin diving)과 스…

  4.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의미는 물론 최근 많은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관광 포인트가 많아 느긋이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위치 : 우강면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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