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4년

1건 · '바다 키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난지1리 굴 양식 100% 폐사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굴은 석문면 난지도에서 중요한 소득원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난지도에서 굴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기후변화, 해수 온도 상승, 발전소 등의 온배수 배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