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대면 대촌리, 한 작은 마을의 부녀회장으로 시작해 면 부녀회장, 군 부녀회장에 이르기까지 꼬박 25년이 넘는 세월을 새마을 일에 몸바쳐온 이 회장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남을 도와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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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람이 시작'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대면 대촌리, 한 작은 마을의 부녀회장으로 시작해 면 부녀회장, 군 부녀회장에 이르기까지 꼬박 25년이 넘는 세월을 새마을 일에 몸바쳐온 이 회장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남을 도와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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