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새콤 칼칼한 파김치 푸짐한 아나고조림이 최고!해송(읍내동) 김덕수·이선숙 대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무더운 한여름보다 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다양하면서도 맛깔스러운 곁들이 음식과 싱싱하고 감칠맛 나는 회, 그리고 칼칼한 매운탕까지 든든한 한상차림을 읍내동 해송에서 맛볼 수 있다. 회를 비롯해 생선요리 전문점인 해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바람이 시작'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무더운 한여름보다 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다양하면서도 맛깔스러운 곁들이 음식과 싱싱하고 감칠맛 나는 회, 그리고 칼칼한 매운탕까지 든든한 한상차림을 읍내동 해송에서 맛볼 수 있다. 회를 비롯해 생선요리 전문점인 해송…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따사로운 햇볕과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은 걷기 딱 좋은 날씨다. 날이 더 뜨거워지기 전에 최근 개통한 삼선산수목원 황톳길을 걸으며 녹음이 짙어지고 있는 초여름을 만끽해보자. 지난 2017년 4월에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