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자랍니다. 나무는 뿌리만큼 자란다고 합니다. 뿌리보다 웃자란 미루나무는 바람이 좀 세게 불면 나가 자빠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가 나무를 지탱하고 있는데 눈에 뜨이지 않는 일 보다는 눈에 보이는 나무가 되길 바라는 것이 민심같이 느껴집니다. 보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바람 불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자랍니다. 나무는 뿌리만큼 자란다고 합니다. 뿌리보다 웃자란 미루나무는 바람이 좀 세게 불면 나가 자빠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가 나무를 지탱하고 있는데 눈에 뜨이지 않는 일 보다는 눈에 보이는 나무가 되길 바라는 것이 민심같이 느껴집니다. 보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