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 때마다 나는 두려움에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그것은 엄마에게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부모 등 친권자의 체벌이 더이상 법의 테두리 내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자녀를 대상으로 한 징계권을 보장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바른 인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때마다 나는 두려움에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그것은 엄마에게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부모 등 친권자의 체벌이 더이상 법의 테두리 내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자녀를 대상으로 한 징계권을 보장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