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있는 부문이 바로 수산업이다. 지경석 어촌계장은 “연간 1억 원 이상의 바지락 종패를 뿌려도 폐사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공단 폐수와 온배수 등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수산분야에 대한 정치적 관심이 너무나 미약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바지락 종패'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있는 부문이 바로 수산업이다. 지경석 어촌계장은 “연간 1억 원 이상의 바지락 종패를 뿌려도 폐사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공단 폐수와 온배수 등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수산분야에 대한 정치적 관심이 너무나 미약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