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질의응답] “해경연수원 입지 원칙대로 해야”
…. 지방선거 당시 후보 신분으로 도비도를 갔다. 화장실이 잠겨 있었고, 바지락 캐는 주민들에게 물으니 나무 아래에서 용무를 해결한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 정도로 도비도와 난지섬의 상황이 심각했다. 당선되자마자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라고 조치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바지락 캐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지방선거 당시 후보 신분으로 도비도를 갔다. 화장실이 잠겨 있었고, 바지락 캐는 주민들에게 물으니 나무 아래에서 용무를 해결한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 정도로 도비도와 난지섬의 상황이 심각했다. 당선되자마자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라고 조치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