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무 껍질과 한지로 되살아난 금강산의 사계
…터 시작했다. 우드스킨아트(wood skin art)는 이 작가가 만든 그림 기법이다. 그는 나무껍질로 그림을 그린다. 매섭게 치고 올라가는 금강산의 절벽 삼선암은 굵고 반듯한 나무껍질로, 가을을 맞아 고운 단풍을 품에 안고 있는 오밀조밀 작은 나무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박동구 그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터 시작했다. 우드스킨아트(wood skin art)는 이 작가가 만든 그림 기법이다. 그는 나무껍질로 그림을 그린다. 매섭게 치고 올라가는 금강산의 절벽 삼선암은 굵고 반듯한 나무껍질로, 가을을 맞아 고운 단풍을 품에 안고 있는 오밀조밀 작은 나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