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선생의 필경사가 자리한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고대공단 부근에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박주석 송악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선생의 필경사가 자리한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고대공단 부근에 자…
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광명리 이은규·반촌2리 박영규이장 송악면 이장단 변경 마무리 송악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광명리 등 4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임기를 마치고 연임된 기지시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을 비롯한 29개 마을 이장들은 유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