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받은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5년

1건 · '받은 만큼'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22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농림부장관 표창 받은 강병년씨]“남 앞에 당당히 서기 쉽지 않았죠”

    …례씨)를 위해 한 가지 원칙을 세우게 된다. 바로 ‘무슨 일을 하던지 잠만큼은 꼭 집에서 잔다’는 원칙이었다. 그 뒤 강씨는 어머니가 밤새 기다리지 않도록 어떤 일이 있어도 잠만큼은 집에 들어가서 자곤 했다고... 이렇듯 강씨를 위해 헌신했던 어머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