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민경양 위로금 우강초등학교에 전달
…45만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했다. 그러나 민경양의 아버지 여경재씨는 “그 돈은 우리가 받을 수 없다”며 이 위로금을 민경양이 다니던 우강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여경재씨는 정세철 교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 민경이가 2개월동안 다녔고 친구도 사귀었던 곳”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받을 돈은'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5만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했다. 그러나 민경양의 아버지 여경재씨는 “그 돈은 우리가 받을 수 없다”며 이 위로금을 민경양이 다니던 우강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여경재씨는 정세철 교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 민경이가 2개월동안 다녔고 친구도 사귀었던 곳”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