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 그나마 장날에는 설악가든 가는 길목까지 늘어서는 오일장 때문에 손님들 발길이 끊긴다고. 몇 해 사이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홀로 사는 두 할머니가 바라는 건 죽는 날까지 건강히 사는 것뿐이란다. “오늘 저녁까지 시장에 나와 장사를 하다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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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발길 끊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 그나마 장날에는 설악가든 가는 길목까지 늘어서는 오일장 때문에 손님들 발길이 끊긴다고. 몇 해 사이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홀로 사는 두 할머니가 바라는 건 죽는 날까지 건강히 사는 것뿐이란다. “오늘 저녁까지 시장에 나와 장사를 하다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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