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지닌 것이 없어 가족들이 딱한 처지에 놓여있었다. 오늘의 우리모두에게 밝은 거울로써 우리 자신을 비추어 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홍근(70세) 옹! 이홍근씨는 신평 서정국민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지난 91년 46년동안의 교직생활에서 정년퇴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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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밝은 사회'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닌 것이 없어 가족들이 딱한 처지에 놓여있었다. 오늘의 우리모두에게 밝은 거울로써 우리 자신을 비추어 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홍근(70세) 옹! 이홍근씨는 신평 서정국민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지난 91년 46년동안의 교직생활에서 정년퇴임했다.…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탐욕과 수탈밖에 남는것이 없다. 그럴때 이런 정치와 경제가 지배하는 사회는 인간들을 한낮 도구로 전락시키고, 사회전체는 몰락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과거에 느꼈고, 경험한 바 있다. 이런 결과로 많은 양심있는 사람들이 감옥의 신세를 지게되었고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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