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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밤에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밤에 그리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을 만들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학교를 개설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주민자치에 대해 알리고자 캐릭터 ‘뚝이’를 만들어 주민자치 제도와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극단 당진을 통해 주민자치 교육극을 제작했다. 그 결과 당진시는 지난 1…

  2.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북 장수군에서 낮에는 친환경 과수농사를 짓고, 밤에는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 출판사는 지역작가를 발굴해 책을 출간하고 있어 좋다”며 “도서 <딸에게 건네주는 손때 묻은 책>을 쓴 저자도 지역작가”라…

  3.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성과 영어소통능력 등을 판단하는 면접을 거쳐 10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그리고 출국하기 일주일 전, 연수 일정을 학생들과 같이 논의했다. 그렇게 모든 준비를 마친 뒤 미국 출국을 위한 비행기에 발을 디뎠다. 조경서 학생은 “세상을 넓게 보고 싶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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