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살펴보며 디지털 스토리텔링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해당 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밤에 그리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살펴보며 디지털 스토리텔링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도 함께 담을 예정이다. 해당 내…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화장실·식사 모든 것이 불편 낮에는 당진시청 화장실을 이용하면 되지만 밤에는 의회 주차장까지 가야 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덕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참을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추위로 밥이 넘어가지 않아 두 사람은 며칠…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요. 자연과 인공구조물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고 좋았어요. 이번을 계기로 밤에도 포구가 살아있음을 알게 됐죠 낚시, 조업 등으로 밤에도 바다가 깨어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한지민 작가) 5인 5색의 레지던시 展 한지민, 인주리, 정희기, 이지수, 장동…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습 등을 그린 45점의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됐다. 그는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글을 쓰면서 작업했다. 한 작가는 “누구나 나름의 상처가 있고 각자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지만 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지 않는다”면서 “인물의 뒷모습을 통해…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나였고. 집 앞까지 물이 들어오니까 포구는 아니었어도 배를 대놨었지. 그리고 우리집에서 한 500m 떨어진 곳에 소금을 실어 나르는 부두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가 쌍천동이라는 데여. 소금 실은 돛단배가 그때만 해도 한 10척은 왔다 갔다 했지.” 송…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당산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낚시터, 그리고 아이들의 놀이터 역할을 한 당산저수지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희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