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램을 마련키도 했다. 이는 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에게 복지사가 찾아가 초등학생들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사업이다. 1대1 서비스, 만족도 높아 비대면 서비스의 한계가 커지면서 그동안 복지시설에서는 나름의 방식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진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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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방과 초등'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램을 마련키도 했다. 이는 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에게 복지사가 찾아가 초등학생들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사업이다. 1대1 서비스, 만족도 높아 비대면 서비스의 한계가 커지면서 그동안 복지시설에서는 나름의 방식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진행…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2019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던 가운데, 평가에서 받은 격려금을 다시 청소년에게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를 비롯해 연속 세 차례 최우수기…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꿈나무 쉼터는 농촌에서 갈 곳 없던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놀이 및 학습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지난해 면천면 주민총회 때 제안, 선정된 사업이다. 당시 학교 인근 건물 1층에 장소를 확보하고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오수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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