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근 삽교호관광지와는 달리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자연 속에서 낚시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한가로이 쉬기에 좋다. 특히 가을이 되면 강변에 햇살을 받은 갈대가 반짝반짝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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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방문 송전선로'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근 삽교호관광지와는 달리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자연 속에서 낚시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한가로이 쉬기에 좋다. 특히 가을이 되면 강변에 햇살을 받은 갈대가 반짝반짝 빛…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대로 전해졌다. 부곡공단 공장에서 발견된 균열폭은 1~5mm로, 현장을 방문한 이승태 분쟁 전문 변호사는 “보통 콘크리트 균열 허용 기준은 폭 0.2mm 수준”이라며 “부곡공단은 균열이 굉장히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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