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이런 상황에서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는 타지로 떠나 타 직종에 종사했다. 혼자서 합덕제재소를 운영하던 아버지 김홍식 씨는 어려운 일을 이겨 내고자 노력했다. “1969년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죠. 당시 18세였던 나는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을 시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방앗간 혼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런 상황에서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는 타지로 떠나 타 직종에 종사했다. 혼자서 합덕제재소를 운영하던 아버지 김홍식 씨는 어려운 일을 이겨 내고자 노력했다. “1969년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죠. 당시 18세였던 나는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을 시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