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고 그 나름대로의 고집과 성실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ꡒ처음에는 배달일부터 했어요. 그땐 철가방이라는 게 없어서 두꺼운 나무판 위에다 음식을 날랐었죠. 불판 닦는 일을 할적엔 손바닥 지문이 없어질 정도였어요. 접시 닦는 일도 해보구요,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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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배달일 시작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그 나름대로의 고집과 성실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ꡒ처음에는 배달일부터 했어요. 그땐 철가방이라는 게 없어서 두꺼운 나무판 위에다 음식을 날랐었죠. 불판 닦는 일을 할적엔 손바닥 지문이 없어질 정도였어요. 접시 닦는 일도 해보구요,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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