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일 할 수 있습니다." 서명수(정보고1) “청각장애 딛고 국가대표로” “배드민턴 선수로 훈련을 하면서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첫 메달을 수상했을 때 엄마를 부둥켜안고 펑펑 울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저를 보고 희망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배드민턴 학생'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일 할 수 있습니다." 서명수(정보고1) “청각장애 딛고 국가대표로” “배드민턴 선수로 훈련을 하면서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첫 메달을 수상했을 때 엄마를 부둥켜안고 펑펑 울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저를 보고 희망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