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다시피 하면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이정도로 배우고 공부했다면 지금 뭐라도 됐을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뒤늦게 불타오른 학구열로, 집에 가면 아이를 재운 뒤 조용히 공부하기도 했다. 다문화센터 이용자를 대표하는 직책을 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배우고 봉사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피 하면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이정도로 배우고 공부했다면 지금 뭐라도 됐을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뒤늦게 불타오른 학구열로, 집에 가면 아이를 재운 뒤 조용히 공부하기도 했다. 다문화센터 이용자를 대표하는 직책을 맡…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면 자칫 무료하게 보낼 수도 있는데 드림로드 활동을 하면서 힘도 얻고, 봉사도 하고, 커피를 만드는 경험까지 할 수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지난 2년 간 카페테리아에서 꿈을 키워 온 동하 학생은 대학도 관련 학과에 입학해 청소년지도사 꿈에 한 발 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