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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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배우' · 인물·동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우강면 박 광 옥씨 / 제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놓치면 찾을 줄 알면서도 마음을 놓치면 찾을 줄 모르고 있다. 우리가 배우는 학문의 길은 다른데 있지 아니하고 그 놓친 마음을 찾는데 있다.” (맹자의 고자장구) 윤재선 회장은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앞으로의 활동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회원 상호간의…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큰 의의와 뜻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현들의 가르침을 익히고 배우는 뜻은 그 가르침을 통해서 현재의 나 자신을 읽으며, 알기위한 것이다. 그 교훈에 나 자신을 거울에 비추어 내 모양새를 보고 내 인성을 봄으로써 나의 실체를 인식하고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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