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청과 호병인·오영자 대표30년 경력 ‘과일 베테랑’
…일·청과업계에서 일해 왔다. 30여 년의 경력은 물론이고, 과일에 대해 배우기 위해 직접 농장에서 수개월씩 일 하면서 공부하기도 했다. 덕분에 과일에 대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베테랑 실력을 쌓아왔다. 오랜 시간 업계에 몸을 담아 온 만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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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배우 다양'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4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청과업계에서 일해 왔다. 30여 년의 경력은 물론이고, 과일에 대해 배우기 위해 직접 농장에서 수개월씩 일 하면서 공부하기도 했다. 덕분에 과일에 대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베테랑 실력을 쌓아왔다. 오랜 시간 업계에 몸을 담아 온 만큼 좋은…
2019.08.10 · 산업·경제 · 윤찬식
…그만두게 됐다. 이후 우연히 접한 수제떡에 관심을 가지면서 떡 만들기를 배우게 됐다고. 이 대표는 “떡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사업을 구상하게 됐다”며 “당진청년CEO-100 양성과정과 당진 청년창업경진대회 등에 참여하며 꿈을 키워왔다”고 말했다. 이어…
2019.05.31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을 찾았다.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박 대표는 학원까지 다니며 요리를 배우고, 한식·양식·제과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요리에 열정을 다했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다른 업종에서 일하며 요리와 멀어졌다. 박 대표는 “쿄우노 식당을 개업하면서 관심 있던…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저 농산물을 선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후 대형마트, 해외수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양대파를 맛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도혜 씨의 꿈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꾸준히 농산물을 생산하면서 농산물이 제값을 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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