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 늘어났다. 불안증으로 약을 복용하던 한 장애인은 수채화교실에서 미술을 배운 뒤 약 복용을 끊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고. 뿐만 아니라 작품을 완성한 뒤 밝은 얼굴로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교실을 나가는 이들도 많다. “수채화교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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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배운 만큼'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늘어났다. 불안증으로 약을 복용하던 한 장애인은 수채화교실에서 미술을 배운 뒤 약 복용을 끊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고. 뿐만 아니라 작품을 완성한 뒤 밝은 얼굴로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교실을 나가는 이들도 많다. “수채화교실…
2017.08.11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이다. 글 배우는 일은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것 만큼 어렵지만 당진시서예인회(회장 채규흥)는 오늘도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닦는다. 1989년에 창립한 당진시서예인회는 ‘당진서예인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이후 지난 2015년 ‘…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만큼 그의 작품에서는 나무, 꽃은 물론이고 농촌풍경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는 자연을 배경으로 있는 아내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폐목의 매력은 …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복했습니다. 그 덕에 오늘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됐네요. 경영학을 전공한 만큼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식을 활용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임연화·우동윤·안동책 씨 “48년 만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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