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 글이 나오면 두터운 옥편한자(사전)을 꺼내 찾아가며 공부했다. 그렇게 배운 한자와 글이 군에 들어가서도 꽤 쓰임새 있었다. 그는 “옥편 찾아가며 혼자 글을 배웠다”며 “지금도 제사 지낼 때 축문 읽을 만큼 건강하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보단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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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배운 만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글이 나오면 두터운 옥편한자(사전)을 꺼내 찾아가며 공부했다. 그렇게 배운 한자와 글이 군에 들어가서도 꽤 쓰임새 있었다. 그는 “옥편 찾아가며 혼자 글을 배웠다”며 “지금도 제사 지낼 때 축문 읽을 만큼 건강하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보단 편하게…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만날 수 있다. 그는 “시내로 오면서 가격대도 낮췄다”며 “또한 횟집인 만큼 밑반찬은 해산물 위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짠하고 회뜰날에서는 도다리, 우럭, 광어, 참돔, 줄돔 등의 활어회 메뉴가 있다. 또한 선창어부횟집에서도 인기있던 삼합도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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