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수많은 상을 받았다. 특히 김상현 전 의장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은 제자들과 주민들이 그의 은공을 기리는 비석을 세웠으며, 공덕비는 현재 당진문화원에 자리해 있다. 어려운 학생들에게 아낌 없이 내어주며 살았지만 그의 형편이 넉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배움 나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수많은 상을 받았다. 특히 김상현 전 의장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은 제자들과 주민들이 그의 은공을 기리는 비석을 세웠으며, 공덕비는 현재 당진문화원에 자리해 있다. 어려운 학생들에게 아낌 없이 내어주며 살았지만 그의 형편이 넉넉…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익힌 글 몇 자가 전부였다. 14살에 어머니를 떠나보낸 무남독녀 외동딸은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